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생수 36만 병 전달

입력 2023-07-18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트진로 CI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CI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생수(석수 500㎖) 약 36만 병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재민과 자원봉사, 소방공무원 등 수해 피해지역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식수란 판단에서다.

하이트진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

가장 피해가 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를 비롯해 전국 수해 지역 이재민과 관계자에게 생수를 순차 지원, 전국적으로 수해 피해 복구를 도울 방침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도움 시급한 이재민을 위해 긴급하게 생수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 지원활동을 지속해 펼쳐왔다. 2018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구호 활동을 더욱 체계화했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3,000
    • +0.64%
    • 이더리움
    • 3,1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88
    • +1.26%
    • 솔라나
    • 130,100
    • -0.23%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30
    • +1.5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