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수소엔진 발전기 개발 박차

입력 2023-07-05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만섭(왼쪽) 효성중공업 기전PU장이 INNIO옌바허 관계자와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중공업)
▲이만섭(왼쪽) 효성중공업 기전PU장이 INNIO옌바허 관계자와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수소엔진 발전기 개발 사업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전날인 4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오스트리아 INNIO옌바허(INNIO Jenbacher)와 수소엔진 발전기 실증 사업을 위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OA를 통해 효성중공업과 INNIO옌바허는 수소엔진 발전기 판매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소엔진 발전기는 수소와 천연가스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고 출력 조정 및 기동정지가 자유롭다.

향후 양사가 양산화 준비 중인 수소엔진 발전기는 재생에너지와 융합해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보완했다. 효성중공업은 효성화학 용연공장에서 생산 중인 부생수소를 사용해 수소엔진 발전기를 가동할 방침이다.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은 최근 ‘Korea H2 Business Summit’ 2차 총회에 참석해 “효성그룹은 2000년부터 CNG 충전사업, LNG, 수소충전소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장 저변 확대에 노력해 왔다”라며 “수소 선도국가 달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3,000
    • +0.49%
    • 이더리움
    • 3,67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8,800
    • -0.56%
    • 리플
    • 2,049
    • +0.79%
    • 솔라나
    • 163,100
    • -0.91%
    • 에이다
    • 368
    • +10.18%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73%
    • 체인링크
    • 19,170
    • +0.1%
    • 샌드박스
    • 97.36
    • -7.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