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친환경 연료전환 MOU 체결

입력 2023-06-2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23일 베트남에서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 응이손2 발전소 사업자인 NS2PC와 친환경 연료 전환 사업 협력 △베트남 발전사 PV Power와 암모니아 혼소 사업 협력 △EVN GENCO3와 친환경 연료 전환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내년까지 친환경 연료 전환 기술 및 도입 방안을 도출하고, 이후 차례대로 파일럿 프로젝트 타당성을 검토하고 실증 프로젝트를 선정한 뒤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베트남에서 다수의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2007년엔 현지 생산공장도 설립하는 등 두산은 베트남 전력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 왔다”며 “베트남 정부가 2050년 탄소 배출 제로를 밝힌 만큼 두산이 축적한 친환경 솔루션을 통해 베트남의 뜻깊은 여정에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6,000
    • +0.64%
    • 이더리움
    • 3,67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9,200
    • -0.95%
    • 리플
    • 2,052
    • +0.88%
    • 솔라나
    • 163,300
    • -0.67%
    • 에이다
    • 368
    • +10.51%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300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73%
    • 체인링크
    • 19,220
    • +0.42%
    • 샌드박스
    • 97.17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