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장 스톡옵션 20% 반납 결정(상보)

입력 2009-05-08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6만주를 반납키로 결정했다.

외환은행은 8일 클레인 외환은행장에 부여된 올해 스톡옵션 30만주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6만주를 외채 지급보증 MOU이행을 위해 자발적으로 반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외환은행은 지난달 17일 장명기 수석부행장을 비롯해 임원 5명이 올해 스톡옵션 부여분 가운데 10%인 2만5000주를 반납한 바 있다.

하지만 클레인 행장은 스톡옵션 반납에 선뜻 동참하지 못하고 결정을 미루며 고심하다가 결국 20%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5,000
    • +0.21%
    • 이더리움
    • 3,473,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19%
    • 리플
    • 1,947
    • -2.65%
    • 솔라나
    • 136,500
    • +0.96%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84%
    • 체인링크
    • 15,950
    • +1.21%
    • 샌드박스
    • 48.88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