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식기세척기ㆍ인덕션 "한 달간 써보고 선택하세요"

입력 2023-06-1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설거지 부담을 줄여주는 디오스 식기세척기와 가스 냄새 걱정 없는 디오스 인덕션을 3,313명의 고객이 한 달간 써보고 선택하는 '상상일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7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진은 이벤트 페이지의 한 장면.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설거지 부담을 줄여주는 디오스 식기세척기와 가스 냄새 걱정 없는 디오스 인덕션을 3,313명의 고객이 한 달간 써보고 선택하는 '상상일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7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진은 이벤트 페이지의 한 장면.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디오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을 고객이 써보고 선택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부터 7월 23일까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와 인덕션을 체험할 고객을 각각 3313명씩 모집하는 ‘상상일상(3313)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결과는 7월 31일 발표된다.

당첨 고객은 할인 쿠폰을 받는다. 고객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트루건조 제품을 40만 원 할인된 가격인 159만 원에, 인덕션을 50만 원 할인된 129만 원에 구매해 체험하게 된다. 고객은 한 달간 제품을 충분히 써본 뒤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하며, 환불을 원하는 고객은 제품 회수와 함께 구매 비용 전액을 돌려받는다.

식기세척기 빌트인 설치를 위한 씽크대 하부장 공사비용, 인덕션 설치 시 케이스 비용은 LG전자가 부담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제품 체험 후기를 개인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도 받는다.

LG전자는 래퍼 겸 음악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참여한 ‘상상이 일상으로’ 뮤직비디오 2편도 19일 공개한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사용해 설거지할 시간에 독서와 드라마 시청 등 여유를 즐기고, 인덕션으로 보다 편하게 요리하는 등 상상이 일상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윤성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 상무는 “차원 높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와 인덕션을 더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3,000
    • -1.23%
    • 이더리움
    • 2,91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2,900
    • -1.76%
    • 에이다
    • 377
    • -1.57%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66%
    • 체인링크
    • 12,860
    • -1.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