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HL그룹 회장·백지연 전 앵커, 사돈 된다

입력 2023-05-10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라그룹, 뉴시스)
(출처=한라그룹, 뉴시스)

백지연 전 MBC 앵커와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사돈을 맺는다.

9일 재계에 따르면 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 모 씨와 정 회장의 차녀 지수 씨가 다음 달 2일 화촉을 밝힌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양가가 함께 청첩장을 발송하면서 알려졌다.

지수 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현재 HL그룹 미국법인에서 근무 중이다. 강 씨 또한 미국 유학을 거쳐 디자인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말 양가 상견례를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고(故)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1996년 그룹 총수 자리를 물려받았다.

백 전 아나운서는 MBC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에서 최장수 앵커로 활약했다. 1999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5,000
    • -0.22%
    • 이더리움
    • 3,42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51%
    • 리플
    • 1,963
    • -3.63%
    • 솔라나
    • 134,600
    • -0.81%
    • 에이다
    • 292
    • -2.67%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
    • 체인링크
    • 15,830
    • -1%
    • 샌드박스
    • 48.49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