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로템, 장중 3.5%↑…52주 신고가 또 경신

입력 2023-04-25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로템이 수익성 개선세 전망에 신용등급이 상향되면서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후 1시 18분 기준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3.56%(1250원) 오른 3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장중 3만7800까지 치솟으며 전날(3만6350)에 이어 또 한번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후 소폭 내린 상태다.

지난 21일 한국기업평가는 현대로템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였다.

한기평은 보고서를 통해 “기존 철도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방위사업 부문에서 K2전차 등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우수한 폴란드로의 수주물량 납품으로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전년보다 1.9%포인트 오른 4.7%를 나타냈다”며 "철도사업의 손익 변동성이 완화되고 채산성이 양호한 방위사업의 대규모 수주물량 등을 감안할 때 이처럼 개선된 수익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경우도 K2 전차 해외수주가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매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수반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5,000
    • -0.23%
    • 이더리움
    • 3,67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47%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63,000
    • -0.79%
    • 에이다
    • 364
    • +6.43%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92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67%
    • 체인링크
    • 18,850
    • -2.08%
    • 샌드박스
    • 93.15
    • -8.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