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G그룹주, KG모빌리티 거래재개 지연에 약세

입력 2023-04-05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G그룹주가 KG모빌리티(구 쌍용차)의 거래재개 지연에 약세다.

5일 오후 1시 31분 기준 KG모빌리언스는 전 거래일보다 5.73%(410원) 오른 67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KG ETS(-5.12%), KG케미칼(-4.29%), KG스틸(-3.19%), KG이니시스(-1.09%) 등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KG모빌리티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거래소가 KG모빌리티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거래는 바로 재개된다.

다만 이번 판단으로 기심위는 KG모빌리티의 상장폐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매매거래 재개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곽정현, 김재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0]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박성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대표이사
    이선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유승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엄기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0.39%
    • 이더리움
    • 3,04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300
    • +1.92%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09%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