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I 하이브리드기술 등 25개 신기술 인증

입력 2009-04-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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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I 하이브리드 기술 등 25개 기술이 지식경제부로 부터 신기술(NET)로 인증 받았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25개 기술을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로 선정하고 신기술 인증서 수여식을 28일 서울 양재동 산기협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기술로 인증받은 기술 중 현대차가 개발한 'LPG 연료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은 세계 최초의 LPI(LPG 연료를 엔진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 하이브리드 기술이다.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50% 이상 연비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일반 휘발유 차량의 4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기술로 평가된다.

또 LG전자는 '바이오효소(Subtilisin A) 응용 진드기 알레르겐(Allergen) 불활성화 필터 개발 기술'을 국산화 개발, 알레르기 치료 공조용 필터를 국내에서는 처음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인증받았다. 이에 따라 에어컨 또는 공기청정기에 적용해 국민 건강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표원측은 설명했다.

기표원은 이외에도 코팅용 투명 은(Ag) 잉크를 제조해 상온·상압 하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한 롤투롤(Roll-to-Roll) 프린팅 공정 기술 등 23개 신기술을 발굴·선정했다.

한편 기표원은 그동안 신기술(NET)인증을 위해 신청·접수된 84개 기술에 대해 1차 서류․면접심사 및 2차 현장 심사, 그리고 3차 종합심사의 3차례 심사를 통해 신기술인증 예정기술로 26개 기술을 공고하고 이해 관계자의 의견수렴(이의조정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25개 기술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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