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카카오내비서 중고차 큐레이션 서비스 시작

입력 2023-03-29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카, 카카오내비서 중고차 큐레이션 서비스 시작 (사진제공=케이카)
▲케이카, 카카오내비서 중고차 큐레이션 서비스 시작 (사진제공=케이카)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중고차 콘텐츠 단독 제휴를 맺고 29일부터 카카오내비 애플리케이션에서 중고차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케이카는 2021년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내차팔기’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이를 통해 카카오내비 차량관리 서비스인 ‘내차관리’에서 케이카 ‘내차팔기 홈서비스’ 신청 및 ‘내 차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카카오내비 ‘내차관리’를 통한 케이카 내차팔기 방문 견적 요청건은 2021년 3월 제휴 이후 1년간 월평균 약 20% 증가했다.

케이카는 이번 중고차 구매 큐레이션 단독 제휴를 통해 케이카의 우수한 품질을 갖춘 중고차를 소개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부터 제공되는 케이카 중고차 매물은 카카오내비 ‘내차관리’ 탭 페이지 하단에서 제공하는 신차 정보 클릭 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중고차 정보를 클릭하면 케이카가 제공하는 차량 상세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케이카 중고차 정보는 카카오내비에 등록한 ‘나의 차량 정보’ 또는 ‘관심 차량’을 기반으로 큐레이션해 노출된다.

이외에도 중고차 매각을 고려하거나 내 차의 중고 시세가 궁금한 앱 이용자를 위해 보유 차량의 중고차 시세와 동급 모델 중고차 시세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내비 앱을 통해 제공되는 중고차 시세 정보는 케이카가 분석한 국내 중고차 시장에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 개 모델의 평균 시세 자료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이용자에게 신뢰도 높은 케이카의 중고차 정보 및 시세를 제공해 더 편리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인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2]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3]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855,000
    • +0.03%
    • 이더리움
    • 4,48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919,000
    • +6.55%
    • 리플
    • 2,901
    • +5.53%
    • 솔라나
    • 189,200
    • +1.83%
    • 에이다
    • 557
    • +6.7%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317
    • +3.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3.85%
    • 체인링크
    • 18,970
    • +1.07%
    • 샌드박스
    • 171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