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인니 원팀코리아 수주전 참여

입력 2023-03-15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원팀코리아 수주 프로젝트 동참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 캠퍼스 전경.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 캠퍼스 전경.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국토교통부의 원팀코리아 수주전 스마티시티 분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끄는 원팀코리아의 수주단으로 니켈주석 등 자원부국으로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인도네시아에 정부와 민간 기업 일원으로 도시건설, 첨단기술(모빌리티·스마트시티 등), 문화를 결합한 패키지 수출을 도모한다. 양국간 실질적인 인적∙물적 교류도 확대한다.

원 장관은 “인도네시아는 작년 해외건설 수주실적 1위로 우리나라의 주요 인프라 협력국가이며, 신수도∙도시철도 등 우리기업들이 오랜 기간 공들여온 사업들이 본격 추진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를 기점으로 아세안 시장에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IT, 문화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활용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승강기 기업으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이끄는 원팀코리아 일원으로 정부의 수주 업무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등 해외 시장 개척∙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네이버 신사옥 엘리베이터에 로봇 연동 및 오픈 API(컴퓨터 또는 컴퓨터 프로그램 간의 연결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LG전자를 포함한 10여 개 로봇업체와 로봇-엘리베이터 연동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 관계자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빌딩 분야와 로봇-엘리베이터 연동을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 표준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기재정정]주식교환ㆍ이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8,000
    • +1.95%
    • 이더리움
    • 3,325,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38
    • +2.31%
    • 솔라나
    • 125,200
    • +3.64%
    • 에이다
    • 389
    • +4.85%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3.73%
    • 체인링크
    • 13,680
    • +2.9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