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프로포폴·대마에 이어 코카인·케타민까지…총 4가지 마약류 검출

입력 2023-03-01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인.
 (뉴시스)
▲유아인. (뉴시스)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대마에 이어 코카인 투약 정황도 드러났다.

1일 TV조선 ‘뉴스9’는 “유아인의 모발에서 코카인과 케타민이 추가로 검출됐다”라며 단독 보도했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달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경찰의 신체 압수수색을 당했다. 소변검사를 통해 대마 양성을 확인했고 모발 검사를 통해 프로포폴 양성과 제3의 마약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유아인이 2021년 1년간 총 73회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사실도 드러났다. 2년간 투약 횟수는 100회가 넘는다.

국과수의 정밀 검사에 따르면 유아인에게서 검출된 또 다른 마약류는 코카인과 케타민이다. 특히 코카인은 강력한 환각과 중독을 일으켜 헤로인과 필로폰에 이어 3대 마약으로 꼽힌다.

경찰은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케타민 처방 기록을 확보해 유아인이 상습적으로 투약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 주 유아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98,000
    • +0.03%
    • 이더리움
    • 4,58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958,000
    • +0.63%
    • 리플
    • 3,039
    • -1.59%
    • 솔라나
    • 203,400
    • +1.6%
    • 에이다
    • 573
    • +0.17%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0.63%
    • 체인링크
    • 19,370
    • +0%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