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기능성 화장품 원료 ‘PGA-K’ 스위스 수출 본격화

입력 2023-01-06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엘 CI)
(비엘 CI)

비엘이 스위스의 다국적 화장품 소재 공급사인 ‘RAHN Group’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능성 화장품 원료 수출을 본격화 한다고 6일 밝혔다.

‘RAHN group(이하 RAHN)’은 1940년에 설립된 스위스 기업으로 기능성 화장품, 식품, 화학제품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스위스,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지사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에 소재를 공급하는 다국적 글로벌 기업이다.

비엘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이하 PGA-K)’을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RAHN’에 공급하고, ‘RAHN’은 세계적 명품 화장품 브랜드사인 C사, L그룹, B사 등에 비엘의 ‘PGA-K’를 공급하게 된다.

‘PGA-K’는 비엘이 독자 개발한 식물성 유래 면역조절 물질로,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면서도 수반되는 염증반응은 일으키지 않는 신개념 약물이다. 특히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경우 피부진정 효과와 보습효과가 뛰어난 장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비엘이 개발한 ‘PGA-K’는 신약개발 물질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기능성 소재로도 다양하게 활용되는 플랫폼 물질”이라면서 “RAHN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PGA-K 공급처 확대 및 수출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2,000
    • +0.25%
    • 이더리움
    • 3,66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6,300
    • -0.09%
    • 리플
    • 2,045
    • +0.15%
    • 솔라나
    • 163,100
    • +0.25%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07%
    • 체인링크
    • 18,950
    • -0.47%
    • 샌드박스
    • 89.95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