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한국ANKOR유전, 29.86% 올라 상한가 기록

입력 2023-01-02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출처=한국거래소)
(자료 출처=한국거래소)

한국ANKOR유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ANKOR유전은 전 거래일보다 29.86% 오른 361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ANKOR유전은 15년 만기 폐쇄형 공모펀드로 멕시코만 앵커 유전 광업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코스닥에서는 SAMG엔터, 경남제약, 밸로프, 피제이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SAMG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29.85% 오른 3만2850원, 경남제약은 29.85% 오른 34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SAMG엔터는 자사 애니메이션인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이 중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공개 하루 만에 인기 급상승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남제약은 감기약, 해열제 등이 품귀 현상을 빚은 데에 따라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 코로나19 규제 정책이 완화된 데다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면서 감기약 수요가 늘고 있다.

밸로프와 피제이전자는 각각 29.91%, 29.95% 오른 1390원, 7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게임 리퍼블리싱 기업 밸로프는 ‘뮤레전드’가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인 판호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밸로프는 중국 내에서도 뮤레전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피제이전자는 전자 제품 생산 전문 회사다. 지난해 3분기 당기순이익 67억 원, 기본 주당순이익 454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0,000
    • +0.36%
    • 이더리움
    • 3,16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1.45%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28,400
    • +1.66%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9%
    • 체인링크
    • 14,300
    • +0.1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