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 변동성 감소 ‘쉬어가자’...169.05(-0.10P)

입력 2009-04-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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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선물은 7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큰 움직임 없이 마쳤다.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0.10포인트 하락한 169.05포인트로 마감했다.

장중 등락 폭이 있었지만 최근 변동 폭에 비하면 상당히 줄어든 모습으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단기 급등에 따른 자연스런 조정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들의 선물 매수가 유입되며 5일 이동평균선에 대한 강한 하방경직성을 보여주었고 프로그램 매매에서 비차익 매도가 나왔지만 차익 매수가 1500억 이상 유입되었다.

우리투자증권 최창규 연구원은 “외국인들의 강한 선물가 유입되었지만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며 “현재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은 중립 정도”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옵션 만기가 다가오면서 프로그램 부담이 있지만 현재까지 모습으로는 큰 충격이 크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옵션 만기 부담으로 조정을 받는다면 오히려 낙폭 과대를 이용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선물시장에서 개인은 66계약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2297계약 순매수, 기관은 2251계약 순매도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744계약 감소해 9만5035계약, 거래량은 38만6424계약으로 전일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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