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최고급 라세티 프리미어 '블루 앤 블랙' 출시

입력 2009-04-0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6일부터 판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의 라세티 프리미어 최고급형 모델인 '블루 앤 블랙(Blue & Black)'을 개발,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라세티 프리미어 '블루 앤 블랙'모델은 크롬으로 고급스럽게 처리된 기존의 클러스터(Cluster) 실린더 부분에 투명한 아크릴 재질을 적용, 야간 운전시 아이스 블루의 은은한 조명효과가 더욱 두드러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 센터페시아 중앙 부분에 새롭게 피아노 블랙 필름 마감을 채택, 내부 스타일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최안수 전무는 "최고급형 모델인 라세티 프리미어 블루 앤 블랙은 이미 입증된 라세티 프리미어의 '엡솔루트 스타일(Absolute Style)'에 독창적인 인테리어 소재와 컬러를 추가함으로써 감각적인 내부 디자인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세티 프리미어 '블루 앤 블랙'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1580만원, 디젤 모델은 1865만원이다. 자동 변속기 선택시 162만원이 추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8,000
    • -0.56%
    • 이더리움
    • 3,44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59%
    • 리플
    • 1,947
    • -2.94%
    • 솔라나
    • 140,500
    • +4%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6%
    • 체인링크
    • 15,990
    • +0.69%
    • 샌드박스
    • 47.75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