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프리미엄 제품 확대 전략과 가격 인상도 지속”

입력 2022-10-28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시설투자와 관련한 질문에 “전체적 수요 감소 시에도 불구하고 고가 프리미엄 제품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본다”며 “내년에도 수요 변동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기술 적용 등 경쟁 우위를 가진 프리미엄 가전 규모를 확대하고 당사만의 프리미엄 전략 확대하며 사업을 운영하겠다”며 “특히 시장 수요, 재고 등을 포함한 사항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지불 가치를 책정하고 프리미엄 제품의 적정한 가격 인상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5,000
    • +0.92%
    • 이더리움
    • 3,34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47%
    • 리플
    • 2,174
    • +2.31%
    • 솔라나
    • 135,000
    • -0.15%
    • 에이다
    • 396
    • +0.51%
    • 트론
    • 523
    • -0.57%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02%
    • 체인링크
    • 15,250
    • +0.2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