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조선해양, 하루만 2조 규모 '잭팟 수주' 소식에 5%대 급등

입력 2022-10-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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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이 대규모 수주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한국조선해양은 전 거래일보다 5.07%(3800원) 오른 7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세계 최대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Maersk)와 1만7000TEU 규모의 초대형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조6201억 원으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5년까지 선주사에 인도된다.

같은날 한국조선해양은 미국 엑셀러레이트 에너지와 LNG-FSRU 1척 건조계약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조선해양의 총 수주금액은 2조958억 원이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친환경 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메탄올 추진 초대형 선박을 잇달아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머스크사와 차세대 연료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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