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사흘째 급등..1410원대 공방

입력 2009-03-31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중 1420원대 돌파..."달러화 강세 요인"

원ㆍ달러 환율이 사흘째 급등하며 1400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 급등한 14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 1412.5원을 기록한 이후 7영업일만에 다시 1400원대로 복귀한 것이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19.0원 오른 1410.5원으로 출발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422원까지 치솟앗다가 141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국내 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의 여파로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일 뉴욕 다우지수는 3.27% 급락했으나 이날 코스피지수는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전일 10일만에 1200억원 이상 순매도로 전환한 외국인은 이날도 150억원 이상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외환시장의 한 관계자는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의 파산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달러화 강세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0.04%
    • 이더리움
    • 3,58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44,000
    • -1.46%
    • 리플
    • 1,935
    • +1.2%
    • 솔라나
    • 151,200
    • -2.2%
    • 에이다
    • 311
    • +1.63%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68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920
    • +0.12%
    • 샌드박스
    • 51.31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