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별밤’ 스페셜 DJ로 출격…절친 박효신과 호흡 맞춘다

입력 2022-09-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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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측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스페셜 DJ 예고. 대장나무와 함께할 또 한 명의 스페셜 DJ를 소개한다”는 글과 함께 뷔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밤’ DJ인 김이나가 휴가를 떠나며 가수 박효신이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스페셜 DJ로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뷔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박효신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할 예정이다.

뷔와 박효신은 꾸준히 친분을 자랑해왔기에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뷔는 최근 박효신의 뮤지컬을 관람한 뒤 인증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별밤’ DJ를 맡은 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난 김이나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없는 빈자리가 너무 꽉 차다 못해 찢기고 있는 것 같지만, 화, 수요일은 뷔와 박효신 더블 DJ로 간다”며 관심을 독려했다.

한편 ‘별밤’은 매일 오후 10시 5분부터 자정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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