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화천기계, 경영권 분쟁에 3거래일 연속 '상한가'

입력 2022-09-21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화천기계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화천기계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570원(29.90%) 상승한 6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19일과 20일에도 화천기계는 상한가를 기록해 사흘만에 119.29%(3710원)가 상승했다.

최근 화천기계의 급등세는 경영권 분쟁 소송에 휘말리면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성진 보아스에셋 대표는 지난달 11일 화천기계가 소유한 이익잉여금 10조3469억 원 가운데 693억 원(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허용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관할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슈퍼개미'로 불리는 김 대표는 지난 4월 화천기계의 지분을 10% 장내매수했다. 앞서 7월 14일에도 김 대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본인과 보아스에셋 임원 6명을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총 개최를 승인해달라는 경영권 분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보아스에셋 측 요구인 감사·이사의 선임·해임의 건은 받아들여졌고 오는 11월 23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5,000
    • +0.89%
    • 이더리움
    • 3,67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32,700
    • +0.6%
    • 리플
    • 2,043
    • +0.89%
    • 솔라나
    • 162,900
    • -0.73%
    • 에이다
    • 363
    • +9.67%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3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22%
    • 체인링크
    • 19,110
    • +0.21%
    • 샌드박스
    • 96.25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