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조이시티와 MOU 맺고 메타버스 ‘제프월드’ 콘텐츠 고도화 추진

입력 2022-07-26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의 계열사 제프가 조이시티와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관련 업무 협약(MOU)을 맺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제프월드는 유저의 콘텐츠 활동이 수익과 소비로 이어지는 신개념 커뮤니티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단순 커뮤니티를 넘어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 등 일상생활과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프리스타일’,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조이시티와의 이번 협약으로 국가, 인종을 초월한 제프월드의 초연결적 지향점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라며 “제프는 조이시티를 위한 전용 콘텐츠 공간을 확보하고, 조이시티는 제프월드 속 게임 및 콘텐츠 개발 협업, 자사 브랜드 홍보 공간 구현, 유저 커뮤니티 형성, 마켓·이벤트 공간 개설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노경탁 제프 대표는 “현실과 가상 세계가 연결되는 시스템을 가진 메타버스 플랫폼과 게임 서비스의 만남이 양사와 유저들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이시티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해 유저에게 친근하면서 혁신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유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브랜드의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양사의 시너지를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제프월드 완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9,000
    • -0.02%
    • 이더리움
    • 3,40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21%
    • 리플
    • 1,965
    • -3.72%
    • 솔라나
    • 133,900
    • -2.69%
    • 에이다
    • 291
    • -3.64%
    • 트론
    • 468
    • -0.85%
    • 스텔라루멘
    • 255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44%
    • 체인링크
    • 15,680
    • -1.94%
    • 샌드박스
    • 48.6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