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부T&D, 호텔 카지노 용산 드래곤시티 소유…용산정비창 개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7-26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산정비창에 여의도공원의 2배, 서울광장의 40배 규모에 달하는 용적률 3000% 초고층 건물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용산 드래곤시티를 소유한 서부T&D가 상승세를 보인다.

서부T&D는 26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날보다 7.50%(560원) 오른 8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세훈 서울 시장은 용산정비창 개발 청사진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용산정비창 일대는 초고층 마천루 사이에 공원과 녹지가 펼쳐지고,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이 입주하고 싶어하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난다.

사업구역은 용산정비창 부지와 선로부지, 용산 변전소 부지와 용산역 후면 부지를 포함해 총 약 49만3000㎡(소유 :국토부 23%, 코레일 72%, 한전 등 5%)다.

특히 서울시 최초로 법적 상한 용적률 1500%를 뛰어넘는 초고층 건물도 허용됐다. 따라서 뉴욕 허드슨야드처럼 용적률 3300%짜리 건물도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이 가운데 서부T&D가 용산에 자리한 드래곤시티 호텔을 자산으로 보유한 점이 부각돼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10,000
    • -0.64%
    • 이더리움
    • 3,43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23%
    • 리플
    • 1,921
    • -6.16%
    • 솔라나
    • 134,300
    • -1.61%
    • 에이다
    • 287
    • -3.6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48%
    • 체인링크
    • 15,690
    • -2.06%
    • 샌드박스
    • 49.2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