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잡은 삼성 ‘스마트싱스’ 캠페인…2주 만에 1000만 뷰

입력 2022-07-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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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콘셉트 차용해 MZ 공감대 형성
삼성전자 기기 연결 경험 쉽게 전달
현재 일상도감 캠페인 총 13편 공개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이미지 (사진제공=제일기획)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이미지 (사진제공=제일기획)

삼성전자가 선보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일상도감’ 캠페인이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8일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제일기획에 따르면 스마트싱스 일상도감은 MZ세대를 대상으로 모바일ㆍTVㆍ가전 등 삼성전자의 기기 연결 경험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자 제작됐다. 특히 생활 속 에피소드 방식을 차용해 친숙함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ㆍ취미를 공유하는 MZ세대 사이에서 놀이문화로 자리 잡은 ‘도감’ 콘셉트의 차용과 실제 소비자들의 스마트싱스 사용기 및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제작한 점이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7일 공개된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No.06 TV를 지켜라'편의 한 장면 (사진제공=제일기획)
▲지난 7일 공개된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No.06 TV를 지켜라'편의 한 장면 (사진제공=제일기획)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7편을 공개한 후 전날 △No.06 TV를 지켜라 △No.20 뱀파이어 in the house △No.14 에어 소믈리에가 사는 법 등 6편을 추가로 선보였다. 영상은 각각 번호(No.)가 붙지만 순서와 관계없이 공개돼 도감을 완성하는 재미와 함께 궁금증과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스마트싱스로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Do the SmartThings, 일단 직접 한 번 해봐’라는 카피로 나만의 스마트싱스 활용법을 찾아보라는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싱스 ‘꿀팁’들이 실용적이면서도 기발하다는 의견과 스마트싱스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싱스 기기 연결과 모드 설정 등은 삼성닷컴에서 How to 페이지를 통해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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