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지역사회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 8000만원 기부

입력 2022-06-2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와 지역사회 자활참여주민 일자리 창출 및 ESG경영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기부금 8000만 원을 후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는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했다는 설명이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등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소득층 대상 일자리를 확대하고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또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자활참여주민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도 추진, 약 120개의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은 부산지역자활센터 12개소에 소속된 자활참여주민이 6월부터 11월까지 주거취약 아동가정(약 210가구)에 방문해 청소, 빨래, 소독 등 종합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정철 예탁결제원 본부장은 “근로가 가능한 자활참여주민분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또 주거취약 아동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국예탁결제원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20,000
    • +0.03%
    • 이더리움
    • 4,58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960,000
    • +0.89%
    • 리플
    • 3,035
    • -1.72%
    • 솔라나
    • 203,400
    • +1.55%
    • 에이다
    • 572
    • +0%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8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90
    • -0.25%
    • 체인링크
    • 19,360
    • -0.15%
    • 샌드박스
    • 171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