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틀란티카로 '오토 척결' 동참

입력 2009-03-15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게임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틀란티카'에 오토 방지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게임업계 오토 척결 노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아틀란티카'는 지난해 11월부터 비공식 프로그램 사용자 및 비정상 접속 계정을 단속해 왔으며 지난 5일, '운영자 비공식 프로그램 단속 시스템' 및 '매크로 접속 방지 시스템'을 추가했다.

운영자 비공식 프로그램 단속 시스템은 운영자가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게임 이용을 제한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일평균 100여 건의 비정상 이용계정 적발이 가능하다.

매크로 접속 방지 시스템은 작업장에서 매크로 등의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한 대량 접속 시도를 미리 차단하는 서비스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비공식 프로그램은 게임 내 경제 상황에 악영향을 주고 게임 컨텐츠의 생명력을 단축시키는 등 건전한 게임 플레이를 저해하는 요소"라며 "한게임은 '아틀란티카' 유저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토 프로그램 척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0,000
    • +0.92%
    • 이더리움
    • 2,97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
    • 리플
    • 2,026
    • +0.65%
    • 솔라나
    • 125,500
    • -0.16%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1.38%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