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국제 광고제 '원쇼 2022'서 6관왕 달성

입력 2022-05-2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더 코스트 오브 불링’ 캠페인…그랑프리 수상 영예

▲원쇼 2022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일기획의 더 코스트 오브 불링(The Cost of Bullying) 캠페인 (사진제공=제일기획)
▲원쇼 2022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일기획의 더 코스트 오브 불링(The Cost of Bullying) 캠페인 (사진제공=제일기획)

제일기획이 국제 광고제에서 잇달아 수상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광고 회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원쇼(The One Show) 2022’에서 △그랑프리 1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6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원쇼는 ‘창의를 위한 원 클럽’(The One Club for Creativity)라는 미국 단체 주관의 유명 국제 광고제다. 이 광고제에서 수여하는 ‘그랑프리’(Best of Discipline)는 부문별로 최고의 캠페인 한 개를 선정하는데 제일기획은 게이밍 부문에서 이 상을 받았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더 코스트 오브 불링’(The Cost of Bullying) 캠페인은 제일기획 홍콩법인과 자회사 펑타이가 삼성전자와 함께 게임 내 채팅에서 욕설, 따돌림 등의 사이버 불링을 탐지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아이템 구매 가격을 인상시키도록 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그랑프리 외에도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1개 등 총 4개의 본상을 거머쥐었다.

제일기획,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티맵모빌리티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한 ‘슬로우로드’(Slow Road)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유즈 오브 데이터’(Creative Use Of Data)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캠페인은 ‘내비게이션=빠른 길 안내’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제주도 내에서 다양한 여행지를 경유하는 ‘느린 길’을 안내한 역발상 아이디어다.

이 밖에도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이 스페인의 비영리단체와 진행한 ‘더 배틀 인사이드’(The Battle Inside) 캠페인도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더 배틀 인사이드 캠페인은 청소년 백혈병 환자들의 연구와 인식 개선을 위해 기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게임을 통한 자연스러운 기부를 유도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3,000
    • +1.66%
    • 이더리움
    • 2,98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2%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0.6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