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2분기 총 기회손실 6~700억 원 예상”

입력 2022-05-13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13일 열린 ‘2022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1분기에는 미국 및 파키스탄의 정기보수로 200억 원의 기회손실이 발생했다”면서 “2분기에는 여수공장의 정기 보수로 5~600억 원의 기회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첨단소재 부문에서 200~250억 원 기회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2분기에는 총 약 600~700억 원의 기회손실이 반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