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선수 차유람, 국민의힘 입당...6.1 지방선거 선대위 특보

입력 2022-05-13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구선수 차유람씨가 13일 국민의힘에 입당해 6.1 지방선거 선대위에서 활동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차유람씨가 국회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입당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차씨는 입당원서를 작성한 후 "20년 넘게 당구선수로 활동했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며 "지난 5년 동안 기업의 자유로운 후원을 받지 못해 모든 분야에 걸쳐 엘리트 선수 육성이 정체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집합금지 조치로 실내체육시설 관계자들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런 모습을 현장에서 보면서 고난받는 문화체육인의 목소리를 누군가 대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당 이유를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선대위에 차유람 씨를 특보로 모시게 됐다"며 "차유람 씨 말대로 문화 체육계의 여러 현안을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국민의힘에 더 다양한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열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김형동 수석대변인은 차유람에게 "언제 한번 원포인트 레슨 부탁드린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차유람은 지방선거 선대위에서 특보로 활동하며 유세·홍보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차유람은 2013년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에 이 대표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9,000
    • +0.51%
    • 이더리움
    • 3,66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429,700
    • +0.3%
    • 리플
    • 2,043
    • +1.09%
    • 솔라나
    • 164,500
    • +1.11%
    • 에이다
    • 346
    • +3.59%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97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1.19%
    • 체인링크
    • 19,190
    • +1.27%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Variational Series A $50M
  • 인기 프로젝트
    • 1 zipcoin zk 인기지수 365
    • 2 Orbio 인기지수 351
    • 3 Dolphin 인기지수 280
    • 4 Ston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