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686.08p, 상승세 (▲18.59p, +0.70%) 지속

입력 2022-04-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8.59포인트(+0.70%) 상승한 2686.08포인트를 나타내며, 2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794억 원을, 기관은 73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33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1.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1.07%) 유통업(+1.0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97%) 종이·목재(-0.2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화학(+0.98%) 건설업(+0.92%) 의료정밀(+0.8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04%) 금융업(-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93% 오른 6만67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이 4.38% 오른 52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2.93%), 삼성SDI(+2.6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이노베이션(-3.71%), 현대차(-2.12%), 카카오뱅크(-1.63%)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제이준코스메틱(+25.23%), KG스틸우(+22.34%), GS글로벌(+20.1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고려산업(-8.34%), 일동홀딩스(-8.34%), 일동제약(-6.13%)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9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9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70원(-0.24%)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972원(-0.48%), 중국 위안화는 190원(-0.8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6,000
    • -1.06%
    • 이더리움
    • 3,42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3.14%
    • 리플
    • 2,009
    • -4.06%
    • 솔라나
    • 135,100
    • -3.64%
    • 에이다
    • 293
    • -6.39%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56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60
    • -2.28%
    • 샌드박스
    • 48.8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