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슈퍼스텝다운 ELS 5일까지 판매

입력 2009-03-04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년 후 KOSPI200 지수가 최초 ELS 설정시보다 45%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3.4% 수익을 지급하는 '슈퍼스텝다운형 ELS2324회'를 오는 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가 2년으로, 투자기간 중 주가 하락여부와 상관없이 만기시점의 KOSPI200로 수익을 지급하기 때문에, 투자기간 중 리스크가 일반 ELS상품보다 크게 낮아진 것이 장점이다.

또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이면 마찬가지로 연 13.4%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단,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KOSPI200이 2년 후 45%이상 하락시에는 최종 KOSPI200 수익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슈퍼스텝다운' 구조로, 2년 후 현대차와 삼성중공업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5% 수준 이상만 되면 연33.3%의 고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ELS 2329회’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삼성증권 신상근 상품지원파트장은 "최근 다시 출렁이고 있는 증시로 인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2년후 주가 수준만을 예측하고 투자할 수 있는 슈퍼스텝다운형 ELS에 수백억대 자금이 몰리는 등 보수적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0,000
    • +2.93%
    • 이더리움
    • 3,548,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79%
    • 리플
    • 2,143
    • +1.28%
    • 솔라나
    • 130,600
    • +3.4%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5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