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유보라 마크브릿지’…원주 도심·혁신도시 더블 인프라 ‘청약규제 無’

입력 2022-04-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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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라 마크브릿지’ 투시도(자료제공=반도건설)
▲‘유보라 마크브릿지’ 투시도(자료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강원 원주시 관설동 일대에 들어서는 ‘유보라 마크브릿지’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6개 동, 전체 47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67㎡형 97가구 △84㎡A형 190가구 △84㎡B형 28가구 △84㎡C형 116가구 △102㎡형 44가구 △125㎡PH형 1가구다.

단지는 원주 도심권과 혁신도시 등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홈플러스, 원주시청, 원주의료원, 터미널 등 원주 도심에 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강원혁신도시 내 수변공원, 근린공원, 원주천 산책로 등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관초, 단구초, 관설초, 단구중, 치악고, 영서고 등 다양한 학군도 형성돼 있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중앙고속도로와 19번 지방도 등 풍부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5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관설하이패스 IC 신설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원주 동부권 고속도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내부는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전용 84㎡형은 4~5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의 설계와 알파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 가변형 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외부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원 원주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규제가 덜하다.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난 만 19세 이상의 가구주 또는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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