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엘넷, 세계 최초 선박-항만-배후물류 통합 연계 사업 계약에 상승세

입력 2022-04-06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엘넷이 부산항만공사가 추진하는 세계 최초 선박과 항만, 배후물류를 통합 연계한 부산항 항만물류 플랫폼과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케이엘넷은 6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전날보다 7.60%(285원) 오른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디지털 트윈 항만물류 플랫폼’의 고도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한국해양대학교, 케이엘넷 등 6개 기관ㆍ기업이 참여하는 부산항만공사 컨소시엄이 국가 주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ICT 신기술의 시범 실증을 지원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국비 7억6000만 원, 민간 2억6000만 원 등 약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10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세계 최초로 선박과 항만, 배후물류를 통합 연계한 사례다. 실시간으로 물류현장과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알고리즘을 통해 항만과 배후물류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96,000
    • -0.36%
    • 이더리움
    • 3,369,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64%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23,900
    • -0.8%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13%
    • 체인링크
    • 13,610
    • -0.8%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