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한국허치슨터널은 주 채무자 아니다

입력 2009-02-23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자사에 대해한 것으로 보도된 이 주 채권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C&중공업은 23일 자료를 통해 "한국허치슨터미널㈜의 주 채무자는 컨테이너선 운송업체인 ㈜C&라인이며 우리 회사는 16억 원에 대한 연대보증 채무자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국허치슨터미널㈜는 C&중공업에 대해 광주지법에 파산신청을 냈다.

C&중공업은 "C&라인은 한국허치슨터미널㈜에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했고 현재 해당 부동산에 대한 경매를 통해 채권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경매가 완료되기 전에 연대보증 채무자인 C&중공업에 대해 파산을 신청한 것은 상식을 벗어난 과도한 채권회수 절차"라고 밝혔다.

C&중공업은 채권단에서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자 매각주간사가 선정돼 실사가 이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92,000
    • +0.8%
    • 이더리움
    • 3,41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6.57%
    • 리플
    • 1,900
    • -0.73%
    • 솔라나
    • 150,900
    • -1.89%
    • 에이다
    • 325
    • -3.85%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65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1.52%
    • 체인링크
    • 17,530
    • -1.02%
    • 샌드박스
    • 93.49
    • -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1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4
    • Scroll $2.4M · 유통량 51% D-13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