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ㆍ공감신문, 산학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21-12-16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일홍(왼쪽)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 16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일홍(왼쪽)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 16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공감신문과 16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일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전규열 공감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은 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공동 학술 연구 및 정보 교류 ▲공감신문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용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및 홍보를 약속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997년 성균관대 등 12개 국내 대학과 2개 기관의 컨소시엄으로 출발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교다. 연간 400여 개 강좌를 개설하고 12만 명(누적 약 200만 명 이상)이 수강하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 캠퍼스로 자리매김했다.

열린사이버대는 현재 84개 대학과 상호 학술 교류 협정을 근간으로 공동 학술연구와 발전적 협력을 진행 중이며, 2000여개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성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장일홍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학교의 우수한 콘텐츠를 함께 개발할 수 있는 학술교류와 더불어 학교와 공감신문이 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화해 양 기관의 가치 창출과 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규열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서로의 역량을 공유하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언론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3,000
    • +2.97%
    • 이더리움
    • 3,375,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23%
    • 리플
    • 2,218
    • +6.53%
    • 솔라나
    • 138,100
    • +6.97%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08%
    • 체인링크
    • 14,410
    • +6.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