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삼양옵틱스, 中 팽다사와 실리콘메탈 독점공급 본계약

입력 2009-02-11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수요 지난해 5만톤, 2011년 11만톤 예상

코디콤과 삼양옵틱스는 실리콘메탈 국내 공급을 위해 중국 실리콘메탈 전문업체인 펭다社와 독점공급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독점 계약으로 코디콤과 삼양옵틱스는 팽다社의 실리콘메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국내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계약기간은 3년, 별도 통지가 없을 경우 계약기간이 자동 연장된다.

폴리실리콘 생산 및 기타 산업의 핵심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실리콘 메탈의 국내 수요는 지난해 5만톤, 2010년 8만톤, 2011년 11만톤으로 추정되는 등 빠른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팽다社의 실리콘메탈이 국내 대기업 등 수요처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만 국내대기업과 약 4000톤(약 170억원)의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급 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디콤 관계자는 "신 성장동력 사업으로 결정한 폴리실리콘 사업을 위해 OMC와의 제휴로 제조설비 기술 확보는 물론, 핵심원료인 실리콘메탈의 공급 및 유통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돼 안정적 성장 기반을 갖춘 것으로 생각된다"며 "국내 시장 상황을 파악한 결과 실리콘메탈 공급만으로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확신하고 있고, 실리콘메탈 사업의 극대화를 꾀하기 위해 중국 굴지의 대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96,000
    • -1.29%
    • 이더리움
    • 3,123,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0.54%
    • 리플
    • 1,736
    • -1.03%
    • 솔라나
    • 135,900
    • -1.45%
    • 에이다
    • 274
    • -2.49%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09%
    • 체인링크
    • 15,360
    • -1.92%
    • 샌드박스
    • 63.83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