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입력 2021-12-07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는 2022년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장덕현(사진) 삼성전자 부사장이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7일 밝혔다.

장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Solution개발실장, System LSI사업부 LSI개발실장, SOC개발실장, Sensor사업팀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개발 전문가다.

삼성전기는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의 기술 리더십을 갖춘 장덕현 신임 사장의 대표이사 내정으로 삼성전기가 경쟁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Top 부품회사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출생년도

△1964년생

◇학력사항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

△서울대 전자공학 석사

△플로리다대 전자공학 박사

◇주요경력

△2020.12 ~ 現 在 삼성전자 S.LSI사업부 Sensor사업팀장

△2020.01 ~ 2020.12 삼성전자 S.LSI사업부 SOC개발실장

△2017.11 ~ 2020.01 삼성전자 S.LSI사업부 SOC개발실장 겸)부품플랫폼사업팀장

△2015.12 ~ 2017.11 삼성전자 S.LSI사업부 LSI개발실장

△2013.12 ~ 2015.12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Solution개발실장

△2012.12 ~ 2013.12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 담당임원

△2009.02 ~ 2012.12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Controller개발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5,000
    • -0.04%
    • 이더리움
    • 2,69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4%
    • 리플
    • 1,439
    • -1.98%
    • 솔라나
    • 103,700
    • +0.29%
    • 에이다
    • 283
    • -2.4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42%
    • 체인링크
    • 11,540
    • -1.2%
    • 샌드박스
    • 57.93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