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내년 실적 정상화 기대 ‘목표가↓’-하이투자증권

입력 2021-12-03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3일 내년 실적 정상화 등이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8939억 원, 영업이익은 39.9% 늘어난 140억 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단체급식과 유통사업 고객이 감소했고 자회사 현대리바트의 신규 오픈, 투자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하면서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833억 원을 투자한 스마트 푸드센터를 가동하고, 식품제조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스마트 푸드센터는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단일 공장에서 B2B(기업간 거래)와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제품 생산이 함께 이뤄지는 하이브리드형 팩토리 시스템을 적용해 비용 효율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스마트 푸드센터에서 생산 가능한 품목 가운데 70%를 완전 조리된 가정간편식과 반 조리된 밀키트(Meal Kit) 등 B2C 제품으로 채우고, 연화식 제품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향후 스마트 푸드센터를 통해 B2C 제품에 대한 성장성 등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잘나가던 방산 3사, 코스피 39% 빠질때 고점 대비 평균 54% 급락
  • 삼성-KIA,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예매·일정은?
  • 뉴욕증시, 기업 호실적ㆍ유가 하락에 대체로 상승⋯다우 1.02%↑
  • 태풍 '참피' 경로 꺾인다…초강력 태풍 한반도로?
  • 대선조선 매각 걸림돌 제거…2대주주 가처분 모두 기각
  •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검토 공식화…특별위원회 설치
  • 역삼 방화범의 사기 주장…특허 등록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10.21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6,000
    • +0.64%
    • 이더리움
    • 3,24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9,700
    • +2.32%
    • 리플
    • 1,776
    • +2.01%
    • 솔라나
    • 140,700
    • +0.64%
    • 에이다
    • 296
    • +2.07%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28%
    • 체인링크
    • 16,340
    • +2.06%
    • 샌드박스
    • 76.46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enice Series A $6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Janction Infra 인기지수 362
    • 2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7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9
    • Allora 유통량 89% D-21
    • Capricorn 유통량 53% D-2
    • Scroll 유통량 5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