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사장, CES 2022 기조연설 나선다

입력 2021-11-11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존의 시대(Age of Togetherness)’가 주제

▲한종희 사장은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0' 행사에 참석해 마이크로LED TV를 비롯한 삼성의 TV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은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0' 행사에 참석해 마이크로LED TV를 비롯한 삼성의 TV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한종희 사장(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이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2 기조연설자 중 한 명으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 사장은 내년 1월 4일 오후 6시 30분(현지 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공존의 시대(Age of Togetherness)’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기술은 인류와 지구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가치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다각적인 노력을 소개할 전망이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기후변화를 최소화하는데 동참을 유도한다.

또한, 개개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와 서로 연결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요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줄 삼성의 혁신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CES를 주관하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대표는 “2020년 초부터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큰 변화를 겪었다”라며 “기술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종희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비전을 듣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2,000
    • +0.75%
    • 이더리움
    • 3,45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4,100
    • -2.21%
    • 에이다
    • 357
    • -1.65%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4%
    • 체인링크
    • 13,450
    • -1.3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