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C "중국 전력난, PO 공급 상당히 큰 차질 빚을 것"

입력 2021-11-0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C는 1일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국의 전력난이 굉장히 심화되고 동계 특수까지 겹쳐서 상당히 4분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프로필렌옥사이드(PO)의 중국 생산능력 400만 톤(t) 중 40%가 염소공법 PO 공정인데 친환경적이지 않아 제일 먼저 임팩트를 주는 공정이다. PO 공급이 상당히 큰 차질을 빚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분기도 마찬가지로 3분기보다는 못할 것 같지만 굉장히 좋은 스프레드가 유지될 것"이라며 "4분기는 80만 톤이 중국에서 새로운 PO가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그 중 한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있었고, 당분간 복구 쉽지 않은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력난과 새롭게 PO이 진입하는 균형을 관찰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0,000
    • +0.1%
    • 이더리움
    • 3,18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70,000
    • +1.51%
    • 리플
    • 2,060
    • -0.34%
    • 솔라나
    • 126,800
    • +0.48%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99%
    • 체인링크
    • 14,500
    • +2.84%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