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약’ 화이자 백신 13만6000회분 내일 오전 인천공항 도착

입력 2021-10-12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계약물량 6600만 회분 중 일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추가로 들어온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13만6000회분이 13일 오전 11시 30분께 KE9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직계약물량 6600만 회분 중 일부다.

상반기 정부가 화이자와 계약해 확보한 백신 중 총 700만2000회분이 들어왔고, 3분기(7~9월)에는 2896만3000회분이 들어왔다.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8036만 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나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으로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 회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8,000
    • -0.09%
    • 이더리움
    • 2,70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
    • 리플
    • 1,448
    • -2.43%
    • 솔라나
    • 104,000
    • +0.1%
    • 에이다
    • 281
    • +1.0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610
    • +0.17%
    • 샌드박스
    • 58.2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