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국 주택 인허가 3만5506가구…전년비 25.6%↑

입력 2021-10-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주택 인허가 4597가구…전년비 49.0%↑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8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이 3만5506가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2만8268가구) 대비 25.6% 증가한 규모다. 이 기간 서울은 4597가구로 전년 동월(3086가구)보다 49.0%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1만9924가구로 전년 대비 38.2% 증가했다. 지방은 1만5582가구로 12.5% 늘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2만6069가구로 전년 대비 30.3% 늘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9437가구로 14.2% 증가했다.

1~8월 누계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31만2860가구로, 전년 동기(25만7294가구)보다 21.6% 증가했다. 이 기간 수도권은 16만3064가구, 지방은 14만9796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23.1% 확대됐다.

8월 주택 착공 실적은 전국 3만6875가구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2만8326가구)보다 30.2% 증가한 규모다.

수도권은 1만9841가구로 전년 대비 46.5% 늘었다. 지방은 1만7034가구로 전년 대비 15.2% 증가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2만8422가구로 전년 대비 39.5% 늘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8453가구로 6.4% 증가했다.

1~8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4만7812가구로 전년 동기(30만6529가구)보다 13.5% 늘었다. 이 기간 수도권은 17만2021가구, 지방은 17만5791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24.5% 확대됐다.

8월 전국의 공동주택 분양 실적은 1만6947가구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7088가구, 지방은 9859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1만3573가구, 임대주택은 2545가구, 조합원분은 829가구로 집계됐다.

8월 주택 준공 실적은 전국 2만8070가구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3만3804가구) 대비 17.0%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1만9669가구로 전년보다 6.9% 증가했으나, 지방은 8401가구로 전년 대비 45.4% 감소했다.

아파트는 1만9861가구로 전년 대비 26.6% 줄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8209가구로 21.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53,000
    • +0.67%
    • 이더리움
    • 2,69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74%
    • 리플
    • 1,530
    • +0.39%
    • 솔라나
    • 104,600
    • -0.1%
    • 에이다
    • 249
    • +2.89%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09%
    • 샌드박스
    • 60.3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