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환경부 장관, LG전자 남용부회장 만나

입력 2009-02-0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친환경 사업 벤치마킹

LG전자가 친환경을 키워드로 아랍에미레이트 정부와의 관계를 강화한다.

LG전자 남용부회장은 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아랍에미레이트 라쉬드 아흐마드 빈 파흐드 환경부 장관을 만나 환경, 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라쉬드 장관은 태양에너지 사업 수직계열화를 완료하고 솔라셀 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친환경 사업과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LG그룹을 벤치마킹하고, 아랍에미레이트의 차세대 에너지 사업 방향을 모색키 위해 내한했다.

이날 만남에는 남용부회장과 백우현 최고기술책임자(CTO), 김기완 중아지역본부장도 함께 해 온실가스 감축 전략, 친환경 디자인 및 제품, 태양에너지, 지중열에너지를 이용한 에어컨 등 LG전자의 친환경 경영활동 및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남용 부회장은 “LG전자는 친환경 사회 건설에 앞장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세계 각국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며 “아랍에미레이트의 친환경 사업에 LG전자가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쉬드 장관은 지난해 10월 두바이에서 열린 'G국제 환경컨퍼런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에도 아랍에미레이트의 환경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8,000
    • -2.05%
    • 이더리움
    • 3,17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43%
    • 리플
    • 2,122
    • -2.17%
    • 솔라나
    • 132,700
    • -1.85%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2.51%
    • 체인링크
    • 13,360
    • -2.3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