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미래형 주유소 선보인다

입력 2021-09-0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도와 협업 전시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전 세계 도시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를 그려나가는 행사다.

GS칼텍스는 제주도와 협업해 미래형 주유소를 전시한다. 이 전시관에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를 모티브로 스마트 시티의 바탕인 친환경 에너지와 공유 모빌리티가 담겼다.

주유소 캐노피를 형상화한 전시관에는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로 만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공유 모빌리티를 충전하고 대여ㆍ반납하는 모습을 담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전시를 통해 GS칼텍스 주유소의 미래 모습과 비전을 잘 알릴 좋은 기회를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제주도와 협업하여 미래형 주유소를 비롯한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7,000
    • +1.71%
    • 이더리움
    • 3,434,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84%
    • 리플
    • 2,113
    • +0.91%
    • 솔라나
    • 126,800
    • +1.36%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96%
    • 체인링크
    • 13,790
    • +1.4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