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미래형 주유소 선보인다

입력 2021-09-0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도와 협업 전시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전 세계 도시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를 그려나가는 행사다.

GS칼텍스는 제주도와 협업해 미래형 주유소를 전시한다. 이 전시관에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를 모티브로 스마트 시티의 바탕인 친환경 에너지와 공유 모빌리티가 담겼다.

주유소 캐노피를 형상화한 전시관에는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로 만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공유 모빌리티를 충전하고 대여ㆍ반납하는 모습을 담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전시를 통해 GS칼텍스 주유소의 미래 모습과 비전을 잘 알릴 좋은 기회를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제주도와 협업하여 미래형 주유소를 비롯한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5,000
    • -2.33%
    • 이더리움
    • 3,288,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3.14%
    • 리플
    • 1,988
    • -1.09%
    • 솔라나
    • 122,700
    • -2.54%
    • 에이다
    • 358
    • -3.24%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02%
    • 체인링크
    • 13,100
    • -2.82%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