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장훈(왼쪽), 오정연

입력 2009-01-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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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스타 서장훈(35·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과 KBS 오정연(26) 아나운서가 애인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1월 오정연이 진행하던 KBS 1TV ‘비바 점프볼’에 서장훈이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다.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의 단아한 모습에 끌렸다.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이라 조심스럽다. 그냥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정연은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KBS 아나운서가 됐다. 서울대에서 체육교육학을 전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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