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58.93p, 상승(▲15.84p, +0.50%)마감. 기관 +4096억, 개인 -1272억, 외국인 -2605억

입력 2021-08-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84포인트(+0.50%) 상승한 3158.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409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272억 원을, 외국인은 260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2.2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2.22%) 철강및금속(+2.0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71%) 기계(+1.50%) 전기·전자(+1.3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패션(+2.20%), 태양광(+2.17%), 스마트폰 부품(+2.15%), 탄소 배출권(+2.06%), 통신(+2.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72%), 전자결제(-0.78%), 보험(-0.34%), 교육(-0.25%), 바이오시밀러(-0.2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40% 내린 7만39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가 2.46% 오른 14만55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2.46%), LG전자(+1.66%)가 상승한 반면 카카오뱅크(-3.32%), 삼성바이오로직스(-1.88%), LG생활건강(-0.82%)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대원제약(+21.51%), 코스모화학(+15.93%), 태양금속(+14.4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국동(-23.20%), STX(-17.81%), 넥스트사이언스(-14.7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65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07개 종목이 하락,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8원(-0.5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6원(-0.83%), 중국 위안화는 180원(-0.5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8,000
    • -0.18%
    • 이더리움
    • 2,69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23%
    • 리플
    • 1,456
    • -0.48%
    • 솔라나
    • 105,200
    • +1.25%
    • 에이다
    • 281
    • -0.71%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95%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8.18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