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불명됐던 국토부 과장 결국 숨 거둬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무 중 과로로 쓰러진 양준승 국토해양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이 21일 결국 숨을 거뒀다.

양 담당관은 지난해 12월 7일 일요일 근무를 마치고 과천청사에서 퇴근한 후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었다.

올해로 43세인 양 담당관은 남성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36회 행시 출신으로 93년 임용됐다. 양 담당관은 주로 주택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왔으며, 대통령 표창(2000)과 근정포장(2006)을 받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06호이며, 23일 발인한다. 문의 02)2072-202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6,000
    • -2.48%
    • 이더리움
    • 3,135,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21%
    • 리플
    • 2,108
    • -2.59%
    • 솔라나
    • 131,300
    • -2.67%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71
    • +1.73%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2.26%
    • 체인링크
    • 13,250
    • -2.7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