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미 악재로 나흘만에 하락...1985.02(9.09P↓)

입력 2009-01-2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미국 증시의 하락 영향으로 나흘만에 하락 전환했지만 낙폭은 크지 않았다.

21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46%(9.09P) 내린 1985.02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도 0.23%(0.28P) 하락한 121.52를 기록했으나 심천B지수는 281.58로 0.01%(0.02P) 반등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글로벌 증시가 금융불안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타 증시보다는 디커플링을 보이면서 양호한 모습을 보였으나 그간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소폭 내림세로 마감했다.

메리츠증권은 경제 지표 및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시장에 어느 정도 선반영 됐기 때문에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이고, 부동산, 주요 산업 지원책 등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5,000
    • +0.11%
    • 이더리움
    • 2,60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
    • 리플
    • 1,722
    • -0.17%
    • 솔라나
    • 112,000
    • +4.09%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25%
    • 체인링크
    • 11,990
    • +0.59%
    • 샌드박스
    • 85.47
    • -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