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59.54p, 상승(▲11.61p, +1.11%)마감. 외국인 +2394억, 기관 +121억, 개인 -2446억

입력 2021-08-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1포인트(+1.11%) 상승한 1059.5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394억 원을, 기관은 12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44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H/W(+2.0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1.44%) IT S/W & SVC(+1.3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1.3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건설(+1.22%) 운송(+1.21%) 제조(+1.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6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3.65%), 전선(+2.94%), 헬스케어(+2.65%), 탄소 배출권(+2.20%), 게임(+1.8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0.82%), 여행·관광(-0.74%), 전자결제(-0.53%), 엔터테인먼트(-0.40%), 백화점(-0.3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엘앤에프가 8.31% 오른 11만4700원에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비엠(+2.83%), 에스티팜(+2.67%)이 상승한 반면 휴젤(-3.12%), 알테오젠(-1.09%), 셀트리온제약(-0.6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스넷(+27.69%), 코세스(+20.53%), 디스플레이텍(+20.1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제낙스(-45.30%), 럭슬(-39.29%), 교보9호스팩(-5.9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한화플러스제2호스팩(+30.00%), 아즈텍WB(+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00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8개다. 9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4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3원(-0.44%), 중국 위안화는 177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8,000
    • +0.5%
    • 이더리움
    • 2,69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4%
    • 리플
    • 1,452
    • +0.55%
    • 솔라나
    • 104,900
    • +1.75%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1%
    • 샌드박스
    • 58.06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