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53.32p, 상승(▲31.21p, +1.00%)마감. 개인 +3844억, 기관 +400억, 외국인 -4193억

입력 2021-05-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1포인트(+1.00%) 상승한 3153.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3844억 원을, 기관은 40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19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3.1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3.06%) 서비스업(+1.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2.27%) 음식료품(-1.38%)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의약품(+1.33%) 운수장비(+1.30%) 전기·전자(+1.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1.34%) 운수창고(-0.75%) 비금속광물(-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헬스케어(+2.32%), LBS(+2.11%), 국내상장 중국기업(+1.87%), 2차전지(+1.71%), 스마트폰 부품(+1.6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4.92%), 보험(-2.19%), 금(-1.31%), 통신(-1.04%), 물류(-0.8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04% 오른 8만1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9.47% 오른 94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5.66%), SK이노베이션(+4.26%)이 오름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이스타코(+23.68%), SBS(+19.80%), 하이트론(+19.5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선진(-14.62%), 고려산업(-13.70%), 한미사이언스(-10.6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진흥기업우B(+29.99%), 진흥기업2우B(+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1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5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4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0.24%), 중국 위안화는 175원(-0.1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4,000
    • -0.04%
    • 이더리움
    • 2,69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17%
    • 리플
    • 1,435
    • -2.45%
    • 솔라나
    • 103,600
    • +0.39%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
    • 체인링크
    • 11,510
    • -0.95%
    • 샌드박스
    • 57.76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